반갑습니다. 팀 가화만사성 발표 맡은 박지훈입니다. 오늘 저희 팀이 개발한 프로젝트, '스트리트 코딩 파이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발표는 프로젝트 개요, 기능, 시연, 기술, 그리고 기대효과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2017년 교육 과정 개정으로 인해 현재 고등학생들은 프로그래밍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부터는 초등학생과 중학생도 프로그래밍을 의무적으로 배우게 됩니다.

저희는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있는 고등학생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지금부터 인터뷰 내용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인터뷰 영상)

인터뷰에서 학생들은 코딩이 중요한 것을 알지만, 학교 수업이 이론 중심으로 진행되어 지루하고 재미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저희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도 비슷한 의견이 많이 나왔습니다. 학생들은 코딩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지만, 이론 중심의 수업이 어렵고 흥미를 잃게 한다는 점이 공통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희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코딩을 재미있게 배우고, 더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 저희는 코딩을 게임처럼 즐길 수 있는 실시간 참여형 학습 플랫폼, '스트리트 코딩 파이터'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저희 프로젝트의 주요 기능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스토리 모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스토리 모드는 실제 교육 과정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게임처럼 프로그래밍을 하나의 이야기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해당 모드는 프로그래밍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된 튜토리얼 모드입니다.

두번째로 다양한 문제 입니다.

교육 과정을 기반으로 다양한 주제와 난이도의 문제들을 객관식, 주관식, 빈칸 맞추기 등의 여러 유형으로 구성하여 학습자가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세 번째로 멀티 모드입니다.

이 모드에서는 최대 100명의 인원이 실시간으로 문제를 풀며 경쟁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학교나 다양한 단체에서 활용할 수 있어, 효과적인 학습 도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로 배틀 모드입니다.